빵을 굽는 사람들의
작은 아뜰리에
"좋은 빵은 시간이 만들고,
좋은 커피는 사람이 만든다."
2019년, 성수동 작은 골목에서 시작된 봄날의 아뜰리에는 프랑스에서 제빵을 공부한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만든 공간입니다. 천연 발효종으로 오랜 시간 발효시킨 빵, 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 그리고 제철 과일로 만든 디저트까지. 우리가 먹고 싶은 것을, 정직하게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아침 5시에 오븐에 불을 켭니다.
-- 파티시에 김지은 & 바리스타 이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