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이야기를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스케치를 완성합니다
18K 골드와 플래티넘을 정밀하게 주조하여 형태를 부여합니다
엄선된 천연 보석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세팅합니다
최종 마감과 품질 검수를 거쳐 완벽한 빛을 완성합니다
1987년 서울 청담동에서 시작된 Maison Éclat은 3대에 걸친 장인 정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유럽의 전통 기법과 한국 고유의 미학을 결합하여, 착용하는 이의 이야기가 깃든 주얼리를 탄생시킵니다. 모든 작품은 아뜰리에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됩니다.